월스트리트 저널에서 The Secrets of Marketing in a Web 2.0 World라는 흥미로운 기사를 내놓았다.

보스턴 지역 소재의 대학교수 3명이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아래의 질문을 바탕으로 심층 인터뷰를 하였고,
이를 토대로 웹2.0 관련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였다.
  • 웹2.0은 무엇인가? 
    : 웹2.0은 고객과의 구체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정보를 고객들과 공유하며,
    고객들과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는 것이다.
  • 웹2.0 마케팅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
    : 블로그, 위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그 소통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구체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이 제시하고 있다.
  1. 고객을 마케팅 전체 과정에 참여시켜 함께 일하라
  2.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이유를 제공하라
  3. 블로고스피어 등 외부 여론형성 공간을 모니터하라
  4. 판매에 대한 유혹에서 벗어나라
  5. 자유롭게 내버려둬라
  6. 웹2.0 마케터를 MBA에서 찾지 말고 내부 블로거에서 찾아라
  7. 다양한 실험을 시도하라


한글로 번역된 기사가 전자신문에 있는데.. 일부 번역이 엉성한 부분이 있다. 참고만 하시길

웹2.0 마케팅 7대 성공 비법 (전자신문)


Posted by feel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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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7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길동님의 댓글 인상적이네요. 웹2.0 시대 마케팅은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자세가 더 중요해 지는거군요.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꾸벅^ ^

  2. Jun 2010.01.25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re is no doubt that you will become the best marketer :)

  3. Jun 2010.01.27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팔랑귀....ㅎㅎㅎ
    네이밍 새로했어~~~ 히히히힣

PR컨설팅 업체인 코콤포터노벨리가 <기업명성관리 트렌드 진단: Rep. 2.0 시대를 연다>는 제목으로 1월15일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전통미디어 시대의 기업 활동은 TV와 신문 등 올드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올드미디어는 보다 직접적으로 대중들에게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기업 역시 올드미디어를 통해 명성 관리를 했습니다. 언론과 방송이 일종의 빅마우스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문화와 메카니즘이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기업에 대한 메시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기업들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숨어있는 빅마우스를 찾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잘못된 메시지를 어떻게 찾아내고 관리해야 할지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소셜미디어 시대에 기업들은 어떻게 명성관리, 위기 관리를 해야 할까요??

소셜미디어 시대의 빅마우스를 찾아 그들에게 보다 정확하게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올드미디어 시대와는 기업의 활동이 개방되어야 합니다. 개방의 방법은 기업의 메시지를 액자형 애플리케이션에 담아서 전달하는 것입니다.

액자 속에는 기업의 메시지 뿐 아니라 추적할 수 있는 장치도 함께 포함합니다.
명성 관리는 결국 위기나 이슈를 빠르게 감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기업의 명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탁월한 방법으로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액자형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용어를 통해 설명해주었습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액자형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세요!

Posted by feel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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