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를 보다 나의 눈을 확~~ 끄는 제목이 있었으니.. 바로

[관련 기사] 최고의 재테크는 스타벅스 끊기??

스타벅스의 가장 인기 메뉴인 카페라테 한잔 가격(톨 사이즈)이 3800원..
하루에 한잔씩 주 5회 마신다고 가정시,
그 돈을 아껴서 저죽은행 정기 적음(연 이율 7% 기준)에 투자하면
40년만에 2억 872만원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직장인들 보면 점심 먹고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게 된다.
물론 커피 가격이 거의 요즘은 점심 한끼 가격에 육박해가지만..
카페모카나 카라멜 마키야또.. 의 가격은 5~6천원까지도 간다.

라떼를 1주일 먹으면 19,000원
1달이면 95,000원 (거의 1달 지하철 교통비구나..)
1년이면 헉.... 1,140,000원

정말이지 커피 원가가 궁금해질 지경이다.
내가 커피를 배울 때만도.. 아메리카노 1잔에 200원~300원 정도다. (인건비, 유비지,, 등 포함해서)
아메리카노는 커피 1샷에 뜨거운 물이 들어간 것이니.. 실로
아메리카노를 3000원까지 받는 브랜드 커피들은 정말 엄청 폭리를 취하는 셈이다.

그렇다고 커피를 안마실수도 없고.. 
나 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커피를 내려서 마셨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적당량 이상 마시게 되었고..
어느 순간 중독 증상까지.. (신물이 올라오는 등)

요즘은 허브티나 루이보스티를 마신다.
그리고 구지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나름 저렴한 커피들도 많다.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파는 1평 테이크아웃 커피숍도 있다.
솔직히 커피 맛을 평가하면서 먹는 사람은 적다고 본다. 커피를 마시면서 수다떠는 그 자체를 즐기는 것 뿐..

커피 한잔의 여유.. 딱 그것 아닌가?
Posted by feelbay


▲현대카드가 제안하는 삼색 재테크


새로 출시된 휴대폰이나 자동차...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려면 어떻게 PR영상을 만들어야 할까요?
화려하게 또는 스타일리쉬하게 또는 임팩트 있게 디자인을 보여주는 방법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무형의 것들.. 새로나온 핸드폰 서비스, 카드 상품 등은 잘못 표현하면
지루해지거나 오히려 더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상품이나 서비스 담당자가 나와서 말로 설명하는 것이 대부분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단어 자체가 어려울수 있고 사용자들이 눈높이를 맞추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이런 무형의 것을 쉽게 표현하는 방법이 커먼크래프트 방식입니다 ^ ^
종이로 만든 이미지와 자막 그리고 재미있는 효과음과 보이스만 있으면 쉽세 만들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가 만든 삼색 재테크 방법 영상과 이상네트웍스에서 만든 SGI 싸이클론 서비스 영상을 감상해보세요.. 재테크니.. 싸이클론이니.. 단어만으로는 무엇인지 감이 오지 않는 내용을
아주~~ 대단히..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



▲ 기업금융의 새로운 바람, 신상품「SGI싸이클론」출시!
Posted by feel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