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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6 웹2.0시대에 기업은 어떻게 PR활동을 해야하나?
PR컨설팅 업체인 코콤포터노벨리가 <기업명성관리 트렌드 진단: Rep. 2.0 시대를 연다>는 제목으로 1월15일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전통미디어 시대의 기업 활동은 TV와 신문 등 올드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올드미디어는 보다 직접적으로 대중들에게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기업 역시 올드미디어를 통해 명성 관리를 했습니다. 언론과 방송이 일종의 빅마우스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문화와 메카니즘이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기업에 대한 메시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기업들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숨어있는 빅마우스를 찾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잘못된 메시지를 어떻게 찾아내고 관리해야 할지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소셜미디어 시대에 기업들은 어떻게 명성관리, 위기 관리를 해야 할까요??

소셜미디어 시대의 빅마우스를 찾아 그들에게 보다 정확하게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올드미디어 시대와는 기업의 활동이 개방되어야 합니다. 개방의 방법은 기업의 메시지를 액자형 애플리케이션에 담아서 전달하는 것입니다.

액자 속에는 기업의 메시지 뿐 아니라 추적할 수 있는 장치도 함께 포함합니다.
명성 관리는 결국 위기나 이슈를 빠르게 감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기업의 명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탁월한 방법으로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액자형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용어를 통해 설명해주었습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액자형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세요!

Posted by feel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