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스토리에서 아주 깜찍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사진만 제공해주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것도.. 단돈 1만원에!!!! ^^

홍보, 마케팅 담당자들이 '동영상 홍보'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답답해 하는 부분은
바로 동영상 제작에 대한 부분입니다.

CF나 바이럴 UCC영상을 찍자니 몇~ 백만원씩 돈이 너무 많이 들고
동영상 홍보가 대세라는데..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감은 안오고
동영상을 만들면 어디에 올려놓고 홍보를 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또 아르바이트를 고용해서 바이럴을 하자니 비용은 또 플러스 되고..
효과는 또 어떻게 분석해야 될지 모르겠고..

우선 동영상을 만드는 고민에서 자유로워져서
마음껏 기업의 메시지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1만원 동영상 제작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는 4월7일부터 5월7일까지 한 달 동안만 진행됩니다!! 서두르세요~ ^^

꼭!! 동영상을 촬영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동안 찍어두고 언젠가는 써야지.. 하면서 폴더에 꽁꽁 묶어두었던 사진들을 가지고
태그스토리의 스토리텔링 실력을 맘껏 발휘해서 PR영상을 만들어드립니다 ^^

도대체 어떻게 사진으로 스토리텔링 한다는 것인지 감이 오지 않는 분들에게
아래의 샘플을 소개해드립니다 ^^ 한번 구경해보시지요!!

▶미샤 '더 스타일 4D' 마스카라 ")//]]>

▶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


포토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영상 전체보기

이벤트 구경하러 가기
Posted by feelbay
17일 제일기획이 기획한 `디지털리더스포럼`에는 존 마에다 MIT 미디어랩 교수와 제일기획, 네이버 등 디지털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주제발표와 패널 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제일기획 브랜드 마케팅 연구소는 웹2.0 시대의 주체인 `소비자2.0`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습니다. 이 내용은
지난 5~6월에 걸쳐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13~54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여서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소비자 변화의 근원인 '디지털化 정도'로 아날로그, 디지털 소비자1.0, 디지털 소비자2.0로 구분했습니다. 소비자1.0은 이미 만들어진 디지털 공간에 참여하고 기존 정보를 공유, 개방을 요구하는 수용형 소비자를 말하며 디지털 소비자2.0의 인터넷 공간에서 자신의 관심사나 견해를 직접 알리고 공유하는 창조형 소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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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디지털 소비자 1.0세대와 2.0세대의 차이는 창조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소비자 2.0에 대해 기업들은 디지털 기기를 즐겨 이용하는 매력적 구매층이면서도 제
품에 관한 불만사항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행동을 취하는 <잠재적 위험요소>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결국 시티즌 마케터들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제일기획에서는 기업들이 소비자 2.0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창조적 협업과 기업 평판 제고로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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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협업창조적 참여와 공유를 특징으로 하는 소비자 2.0은 경쟁보다는 협력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창조적 협력 기반의 경영과 마케팅을 통해 성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세부적인 방법으로 아래 5가지의 방법을 기업에게 제시했습니다. 

 

1) Internal Customer 내부 임직원을 통한 사내 지식창출 기반을 마련할 것
2) Traditional Minority 전통적인 소비자 개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향자를 포괄하는 수평적 개념의 소비자를 인식할 것 (와이프로거 등)
3) Cooperative Rivalry
동종 업계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블루오션 찾을 것 (스타얼라이언스)
4) Supplements
보완재와의 협업을 통해 토털 패키지 제품을 제공할 것
5) Creative Consumers 소비자들과의 상호작용 피드백을 가질 것을 제안

 

또한 기업 평판을 제고하라고 제시했습니다. 제품과 브랜드 마케팅뿐만 아니라 기업 평판 제고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진행하고 있는 삼성 고맙습니다 캠페인처럼 삼성그룹 자체 문화를 전파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것에 기여한 사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디지털 리더스 포럼 보러가기

Posted by feelbay

<공공기관 온라인 광고 비용 추이>

일반 기업에 비해서는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공공기관의 경우
인터넷 홍보 활동 강화과 함께 인터넷 광고 역시 고정적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자료 보시면 2005 182억에서 2006 230억으로 약 26% 증가했습니다.

 
집행 비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2007년 하반기에는 대선 등의 이슈로 인해 광고 집행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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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별 온라인 광고 집행 비율>


공공기관의 경우 90% 이상의 집행금액을 검색 포털 및 뉴스/미디어에 집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에서도 나오듯 네이버/다음/네이트 등 대형 포털의 비중이 44.7%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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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온라인 광고 집행 순위>

상위 그룹의 집행 금액이 전체 집행 금액의 66.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그룹의 광고비는 298억인데 그 중 상위 TOP20의 광고비는 198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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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el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