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스토리란 딱잘라 말해서 어떤 회사일까?'
회사의 캐치프레이즈를 포토영상으로 만들어 보았다.
실은 팀장아카데미 과제여서 만든 것이기도 하지만..
언제 한번 꼭 만들어보고 싶은 내용이기도 했다 ^^

난 '스토리텔링의 힘'이라고 캐치프레이즈를 잡았다.
개개인이 표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잘 표현해주는 툴..
스토리텔링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손쉬운 도구.. 가 바로 태그스토리가 아닌가 싶다.

벽화에 그림을 그리거나, 문자로 기록을 남기거나, 사진을 찍거나..
그 방법은 다르지만 자신의 메시지를 어떻게든 표현하는 것이 인간 아닐까.. ^^;;
Posted by feelbay
태그스토리에서 아주 깜찍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사진만 제공해주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것도.. 단돈 1만원에!!!! ^^

홍보, 마케팅 담당자들이 '동영상 홍보'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답답해 하는 부분은
바로 동영상 제작에 대한 부분입니다.

CF나 바이럴 UCC영상을 찍자니 몇~ 백만원씩 돈이 너무 많이 들고
동영상 홍보가 대세라는데..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감은 안오고
동영상을 만들면 어디에 올려놓고 홍보를 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또 아르바이트를 고용해서 바이럴을 하자니 비용은 또 플러스 되고..
효과는 또 어떻게 분석해야 될지 모르겠고..

우선 동영상을 만드는 고민에서 자유로워져서
마음껏 기업의 메시지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1만원 동영상 제작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는 4월7일부터 5월7일까지 한 달 동안만 진행됩니다!! 서두르세요~ ^^

꼭!! 동영상을 촬영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동안 찍어두고 언젠가는 써야지.. 하면서 폴더에 꽁꽁 묶어두었던 사진들을 가지고
태그스토리의 스토리텔링 실력을 맘껏 발휘해서 PR영상을 만들어드립니다 ^^

도대체 어떻게 사진으로 스토리텔링 한다는 것인지 감이 오지 않는 분들에게
아래의 샘플을 소개해드립니다 ^^ 한번 구경해보시지요!!

▶미샤 '더 스타일 4D' 마스카라 ")//]]>

▶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


포토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영상 전체보기

이벤트 구경하러 가기
Posted by feelbay
PR컨설팅 업체인 코콤포터노벨리가 <기업명성관리 트렌드 진단: Rep. 2.0 시대를 연다>는 제목으로 1월15일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전통미디어 시대의 기업 활동은 TV와 신문 등 올드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올드미디어는 보다 직접적으로 대중들에게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기업 역시 올드미디어를 통해 명성 관리를 했습니다. 언론과 방송이 일종의 빅마우스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문화와 메카니즘이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기업에 대한 메시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기업들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숨어있는 빅마우스를 찾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잘못된 메시지를 어떻게 찾아내고 관리해야 할지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소셜미디어 시대에 기업들은 어떻게 명성관리, 위기 관리를 해야 할까요??

소셜미디어 시대의 빅마우스를 찾아 그들에게 보다 정확하게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올드미디어 시대와는 기업의 활동이 개방되어야 합니다. 개방의 방법은 기업의 메시지를 액자형 애플리케이션에 담아서 전달하는 것입니다.

액자 속에는 기업의 메시지 뿐 아니라 추적할 수 있는 장치도 함께 포함합니다.
명성 관리는 결국 위기나 이슈를 빠르게 감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기업의 명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탁월한 방법으로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액자형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용어를 통해 설명해주었습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액자형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세요!

Posted by feelbay

기업 홈페이지 내 동영상 활용 사례! 그 두번째는 한화그룹입니다.
타 기업에 비해 홍보자료들을 비교적 체계적이고 다양하게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사내 방송 동영상을 기업 홈페이지 내에서 "동영상 자료" 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경우는 종종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적극적으로 사내방송을 활용한 기업은 처음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내방송국 홈페이지를 별도로 운영해
동영상 자료를 통해 기업의 정보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동영상의 확산이 불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단순 보여주기에서 끝나기 때문에 기업의 정보가 웹사이트 내에서만 머물 뿐
동영상 퍼가기를 통한 2, 3차 확산은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한화그룹 미디어 센터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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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뉴스 내 텍스트+사진 보도자료 서비스>
: 보도자료에 활용된 사진은 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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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뉴스 내 동영상 자료 서비스>
: 사내방송 동영상을 분야별로 나뉘어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경영 / 제품.서비스 / 한화인 / 사회공헌 / 이벤트)
wmv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해당 영상 제목 클릭 시 팝업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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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센터 내 프레스 센터>
: 저널리스트를 위한 코너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으로 기업 홈페이지 내 프레스 센터를 별도로 운영하는 기업으로는 최초인 듯합니다.
저널리스트 아이디가 없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들었지만,
보도자료와 관련된 자료를 검색 및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물론,
필요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도록 sm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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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송센터>
: 한화방송센터는 한화그룹 사내방송(HBC)의 동영상을 아카이빙한 웹사이트입니다.
단순히 동영상 자료를 모아놓은 것에서 벗어나, 방송 편성표와 각 계열사의 방송 노출빈도를 그래프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공되고 있는 동영상은 아래 카테고리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것들이 동영상 보도자료 아이템이라 볼 수 있습니다.

- 테마기획: 경영혁신, 사회공헌, 기업문화, 마케팅, 인물, 교양/정보
- 리더십&역사: CEO, 리더십, 한화의 역사
- 상품&서비스: 제조, 금융, 서비스/개발, 광고홍보영상
- 특별기획: 명사 초대석, 기획 시리즈, 드라마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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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홈페이지 내 동영상 활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까 합니다.
1차로 1월8일 기준으로 업데이트 된 파일을 공유하오니 많은 참고 부탁드려요.

Posted by feel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