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스토리란 딱잘라 말해서 어떤 회사일까?'
회사의 캐치프레이즈를 포토영상으로 만들어 보았다.
실은 팀장아카데미 과제여서 만든 것이기도 하지만..
언제 한번 꼭 만들어보고 싶은 내용이기도 했다 ^^

난 '스토리텔링의 힘'이라고 캐치프레이즈를 잡았다.
개개인이 표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잘 표현해주는 툴..
스토리텔링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손쉬운 도구.. 가 바로 태그스토리가 아닌가 싶다.

벽화에 그림을 그리거나, 문자로 기록을 남기거나, 사진을 찍거나..
그 방법은 다르지만 자신의 메시지를 어떻게든 표현하는 것이 인간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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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도 텍스트가 아닌 영상으로 기사를 쓰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처럼 정착되었습니다.

이른바, VEN(Video Embeded News)을 열심히 생산하는 언론사로는 조선일보를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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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비디오 섹션 (http://video.chosun.com/)

동영상 뉴스 생산량도 많지만 재미있는 영상들이 많아 재생수도 높습니다.
2007년 하반기(7월 1일~12월 31일) 기준으로 동영상 총 재생수는 1,726만 8,873회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조선일보에서는 기자들의 동영상 콘텐츠 생산을 독려하기 위해서 사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네요. 연말에는 결산 시상을 진행했다고 사보에 났습니다 ^ ^

그렇다면 동영상 재생수 부문에서 최고상을 받은 기자들의 동영상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 사진부 이진한
: 동영상은 얕고, 가볍고, 피곤하지 않아야 한다.
과도한 의욕과 넘쳐나는 친절 그리고 욕심은 덜어내야 한다. 60초면 족하다.

■ 산업부 이영완
: 재생수를 높이는 비결은 단순하다.
독자 입장에서 '눈으로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한 기사에 동영상을 붙이면 된다.

▶고수들이 말하는 '동영상 노하우'
▶2007년 하반기 동영상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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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의 콘텐트 파트너십 총괄 데이비드 은(David Eun) 부사장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구글은 한국 유저를 위해 한국적인 요소들을 고려하겠지만 본래 형태를 바꾸지 않고 일관성 있게 유지할 것”이라며 “한국 포털사이트 또한 구글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파트너이자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화콘텐트 국제 컨퍼런스 ‘디콘(DICON. International Digital Content Conference) 2007’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은 부사장은 ‘한국 포털의 폐쇄성’에 대한 비판을 의식한 듯 “구글을 이용하는 유저·광고주·콘텐트 공급자가 공존할 수 있는 온라인 생태계가 구글의 꿈”이라며 구글의 이념은 ‘독점’이 아닌 ‘공유’라고 수 차례 강조했다.

은 부사장은 “구글의 임무는 전 세계에 있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인터넷 사용자 모두가 보편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그리고 유용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구글과 유튜브는 사람과 정보를 연결할 뿐 사람들이 무엇을 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우리의 역할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인수한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예로 들며 “방문자수를 본래 사이트로 돌려주는 기능을 갖췄기 때문에 콘텐트 생산자가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경우 홍보효과와 광고수익을 노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은 부사장은 구글이 국내의 10개 언론사 뉴스 디지털 아카이빙 사업체 ‘뉴스뱅크’에 독점 계약을 제안했다는 최근 보도에 대해 “구글은 배타적인 계약을 원하지 않는다”며 “우리와 협력을 맺는 회사는 다른 파트너와도 다양한 방식의 계약을 맺을 수 있고, 구글은 여러 파트너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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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동영상 PR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재 채용이나 그룹 CI, 사업 소개가 전부였던 기업 홈페이지들 최근 모습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외국 기업들의 홈페이지는 동영상 섹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플래시 기반의 동영상 ASP 서비스업체인 feedroom.com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feedroom에서는 뉴욕 타임즈나 USA 투데이 등에 동영상 ASP를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HP, GM, 월마트 등의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래 화면은 GM의 동영상 섹션입니다.

http://gmtv.feedr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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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mtv.feedroom.com/


플레이어의 기능을 좀 살펴볼까요??

전체보기, 퍼가기 제공 되는 것 외에는 특별한 기능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기업별로 워터마크나 스킨이 제공되는 것도 아닙니다.

플레이어에 있어서는 태그스토리 플레이어가 훨씬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외국 기업들이 feedroom을 ASP로 채택하고 있는 것은 동영상 PR에 대한 트랜드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feedroom에서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한번 쭉~ 살펴보시길!

distributiom
: extend your message reach
: extend coverage with download video
: sydicate to users everywhere using Rss
: suppelied client branded Feedpage
: mobile & home distribution
: find your video using seatch
: always retaining your brand identity

hosting
: reliable, scable & secure hosting
: flexible hostinh models for differeng demands
: live, vod, p2p, corporate net hosting

presentation
: intergration into all your web pages
:  drive traffic to more video
:  promote content with online banners
: increase orders by integragion ecommerce tools
: present company story
: embedded video clip highlights critical news
: live event coverage
: showcase product launched & corperate announcements

reporting
: get fast feedback of message impact
: monitor from where, when, and for how long a user visited
: use metrics to optimize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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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투브가 최근 동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위에 있는 그림에서 처럼 헤어 디자이너가 머리 스타일을 손질하는 동영상에는 헤어스프레이 광고가 살짝 오버레이 되어 있습니다. 동영상 바닥의 20% 정도를 헤어스프레이 광고가 차지하고 약 15초 노출이 됩니다. 만약 유저가 10초 안에 광고를 누르지 않으면 시청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광고 창이 오른쪽 밑으로 최소화 됩니다.

광고를 누르면 PIP(Picture in Picture) 방식으로 플래시 광고 창이 뜨고, 동영상은 잠시 멈춥니다. 광고 창을 닫으려면 오른쪽의 X 버튼 누른다.

유투브에서 현재는 광고를 닫아 놓은 상태라 어디서도 광고가 적용된 플레이어를 찾기 힘듭니다. 광고를 막아놓은 이유는 광고 적용된 영상 아래에 스팸성 댓글이 장난 아니게 달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정리>

: 동영상이 실행되고 나서 15초가 지나면 전체 화면의 약 20%를 차지하는 플래쉬 형태의 광고가 10초 동안 노출

: 플래쉬 광고는 투명도가 80%로서 원래 동영상을 보는데 지장이 없는 형태로 출현

: 광고를 클릭하면 기존 동영상 창 안에 별도의 광고창이 떠서 광고 동영상이 플레이 된다. 물론 이 때 기존 동영상은 일시 정지

: 광고 동영상이 끝나면 창은 사라지고, 원래 동영상이 정지된 시점부터 다시 플레이

: 비디오 재생 상태를 나타내는 프로그레시브 바에 동영상 광고에 대한 인디케이터가 있어, 광고 동영상을 다시 보고 싶은 경우 그 곳으로 이동해서 다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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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창업자인 형용준씨가 대표로 있는 이인프라네트웍스에서 새로운 UCC편집 사이트가 나왔습니다. 일단 사용하기 너무 편하고 원하는 구간을 잘라 붙일 수 있어 재미있는 UCC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영상이나 사진을 올린 후 원하는 부분만 잘라 보여주기 가능

** activeX 사용 안하고, 플래시와 서버스크립트로만 구성되어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음

** 협업을 통해 웹 상의 여러 사용자가 UCC에 참여할 수 있음

** 동영상 자르기, 이미지 자르기, 텍스트, 이모티콘, 사운드 기능

 <스토리 블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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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UCC 작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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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cafe.naver.com/storyblender.cafe
- URL: http://www.storyblen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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